아, 이 사진으로는 3개월로 봐줄 수도 있겠네요.^^
실제보다 엄청 큰애기로 보여요~ ㅎㅎ
아무리 애기여도 고냥이들은 수시로 할 일이 있지요~
애기묘나 어른묘나 그루밍들을 참 잘해요..
하기싫지도 않은지 자주도 하더라구요.
쬐끄만 몸을 요래 구기고 그루밍을~
숏다리 들고 하는 모습이 앙증 귀염 돋아요.
흔들린 사진이 많아서 몇장만 건졌는데,
참 열심히도 합니다.
구석구석..
쪼꼬맹이 애기가..
아이고 귀여~~
쪼꼬만 애기여도 어쩜 요래 뺴놓는 데 없이 구석구석 잘하는지.. ㅎㅎ
애기의 아주 작은 혀가 남아날까 싶게 애기가 참 열심히도 해요.
그루밍하는 모습 외에도
아기고양이는 무엇이든 안 예쁜 게 없지요.
발끝에서부터 머리까지..
몸짓 하나 하나..
모든 움직임들 다..
아기고양이는 그저..
세포 하나하나 사랑스러움으로 빚어진 듯~ ㅎㅎ
아기고양이시절부터 이렇게 정들여 놓으면 어른고양이가 되었다 해도
고대로 예쁘지요!!
뚱땡이성묘가 된 우리 달콤이 여전히 울애기라고 하며 예뻐하는 것처럼~^^
아가야 고마해라!
혀 아프겠엉~ ㅎㅎ
하핫~
예쁘고 예쁜 아기고양이,
누구에게든 사랑 많이 받고 오오래 행복해야지!!♥
*.~*.~*.~*.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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